KiJung Lee (21.11.2016 00:41)
블로그에 누가 올려놓은 광고성 짙은 글 보고 찾아감.
노미호다이 950엔에 사케랑 맥주 2시간 무제한. 단 삿포로 클래식이 아닌 선토리만 있음. 딱히 라스트 오더 30분 전 규정은 없고 알바들이 유도리 있게 끝까지 주문 받아주는 듯.
다만 안주 구성은 해산물 전문점 컨셉도 아니고 고기 전문점 컨셉도 아닌, 뭔가 잇(it) 템이 없는 애매모호한 안주 구성임. 가격은 비싼대 비해서 살짝 안주는 본전 생각남.
참고로 제일 싼 닭다리는 하나에 80엔
뽕을 뽑으려면, 간단한 간식 거리를 먹고 2차로 갈 것을 추천! 안주 배불리 먹고 노미호다이 2인 하면 2인 토탈 6만원 안 넘는 선에서 돈은 아깝지 않게 즐길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