雨音ジュン (03.11.2016 19:35)
넓고 벤치도 여러군데 있고 아이들도 많고, 어른들도 많고, 비둘기도 많고,,, 근처 빵집에서 빵을 사서 빵 조각을 던지는 순간 엄청난 수의 비둘기가 내 앞을 서성거리게 된다. 버드 마스터가 된 기분으로 비둘기를 조종할 수 있지만 빵이 다 떨어져서 집에 돌아가려고 일어서서 움직이는 순간 엄청난 기세로 비둘기들이 걸어서 따라온다.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지 맙시다... 밤에 가면 아무도 없어서 혼자 놀기 좋다.